공명부
S급 · 에테르- 하는 일
- 에테르 블랙홀을 만들어 주변 적을 끌어모으며 에테르 피해와 이상 축적을 준다. 콤보 스킬은 에테르 폭탄을 던져 에테르 이상을 크게 쌓는다.
- 추가 능력
- 파티에 에테르 속성 캐릭터가 2명 이상이면 뱅부 콤보 스킬의 이상 축적이 100% 늘어난다.
에테르 캐릭터가 둘 이상인 파티에 잘 맞는다. 적을 한곳에 모아 잡몹 정리가 쉬워져 에테르가 아닌 파티에서도 쓴다.
파티에 하나 데려가는 작은 동료. 콤보 스킬로 함께 싸우고, 파티 구성이 조건에 맞으면 추가 능력이 켜진다. 추가 능력 숫자는 첫 단계.
에테르 캐릭터가 둘 이상인 파티에 잘 맞는다. 적을 한곳에 모아 잡몹 정리가 쉬워져 에테르가 아닌 파티에서도 쓴다.
불 속성 지원용이며, 불지옥 메탈 4세트에서 연소를 일으키려고 넣어 본다. 폭발이 적을 멀리 밀어내 흩어지고 공격이 빗나가기도 한다.
물리 위주 파티에서 이상 축적용으로 쓴다. 결과가 운에 좌우되고 콤보 스킬의 타점이 어긋나기도 해서, 물리 파티에는 럭키부가 대신 들어가는 일이 잦다.
얼음 속성 지원용이다. 함정이 느리게 적에게 다가가고 콤보 스킬 계수도 낮아서, 얼음 위주 파티에서는 펭귄부로 대신하기도 한다.
전기 위주 파티에서 전기 이상 축적에 크게 도움이 되어 부담 없이 넣는다. 머리가 없고 투명한 반구를 쓴 모습이 특징이다.
교활한 토끼굴 전용이다. 화력은 뱅부 중 가장 높지만 진영 인원 조건이 까다롭다. 빌리나 네코마타를 키운다면 먼저 고려한다.
벨로보그 중공업 전용이다. 적이 연소나 감전일 때 보너스가 붙어 그레이스를 주력으로 쓰면 피해가 잘 나온다. 다만 이 진영에는 물리 캐릭터가 없어 쌓은 물리 이상을 터뜨리기 어렵다.
쓰는 에이전트그레이스
빅토리아 하우스키핑 전용이다. 에너지 회복이 빨라 제한 시간 안에 사이클을 돌려야 하는 강습전에서 유용하다. 강화 특수 스킬 비중이 큰 코린에게 맞춰져 있지만 다른 공격 담당도 쓸 수 있다.
쓰는 에이전트코린
치안국 전용이다. 원래 형사특수팀 전용이었으나 2.7 버전부터 치안국 소속 전원이 추가 능력 대상이다. 제인과 세스 조합, 주연과 청의 조합에서 쓰는 경우가 해설에 나온다.
칼리돈의 자손 전용이다. 멀리 떨어진 적을 캐릭터 근처로 끌고 오는 데 맞춰져 있고, 흩어진 적을 모아 한 번에 데려오기도 한다. 근접 캐릭터 위주 파티에 쓰기 좋다.
대공동 6과 전용이다. 전기 이상을 쌓을 수 있는 하루마사와 야나기가 추천 대상이다. 미야비는 빙결 이상이라 혼돈 피해를 쌓는 데 도움이 되고, 미야비와 소우카쿠 조합은 얼음 이상을 쌓는다.
스타즈 오브 리라 전용이다. 조합과 상관없이 비교적 쉬운 조건으로 피해 증가를 준다. 속성과 진영이 제각각이라 뱅부 고르기 애매한 파티에서 먼저 고려한다.
모킹버드 전용이다. 진영 인원이 1명이어도 발동하고 에이전트 특성에 따라 능력이 바뀐다. 휴고와 쓰면 피해가 크게 늘고, 비비안 파티는 뱅부 선택이 애매해서 이쪽을 넣는다.
운규산 전용이다. 궁극기를 자주 쓰는 의현과의 시너지를 노린 구성이다. 물리 피해는 뱅부 중 상위권이지만 이상 축적이나 보조 기능은 없다.
쓰는 에이전트의현
괴담방 전용이지만 진영 캐릭터가 없어도 회복량만 줄 뿐 효과는 받는다. 3돌파하면 필요 인원이 1명이 되어, 유즈하가 있는 이상 파티와 루시아가 있는 명파 파티에서 추가 능력이 켜진다.
방위군 전용이다. 오볼로스 소대 전용이 아니라서 오볼로스 소대 멤버와 0호·엔비도 추가 능력 대상에 들어간다.
크람푸스의 검은 가지 전용이다. 물리 피해를 주므로 다이아린과 궁합이 가장 좋다. 보조 스킬이 없어서 안정을 위해 자오 같은 회복 캐릭터를 함께 편성해야 한다.
엽빛나 전용이다. 추가 능력 조건으로 특정 에이전트를 요구하는 첫 뱅부이며, 엽빛나가 없으면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쓰는 에이전트엽빛나
AOD 전용이다. 콤보 스킬이 에테르 이상을 쌓아 아리아를 주력으로 쓸 때 추천한다. 3돌파부터 필요 인원이 1명이 되므로 원활히 쓰려면 3돌파가 낫다.
쓰는 에이전트아리아
로스캘리퍼 전용이다. 진영 인원이 1명이어도 발동한다. 에너지 회복은 출전 중인 캐릭터만이 아니라 파티 전원에게 적용된다.
레미엘 댄 전용이다. 에테르 피해와 적 모으기, 버프 세 가지를 갖췄지만 체급이 애매해서, 벨리나와 함께 쓸 때는 울트라 제이크를 넣는 편이 낫다.
리볼버부의 운에 따른 결과가 걱정될 때 쓸 수 있는 물리 뱅부다. 꿰뚫기 타입은 에이전트 속성 상세창에서 확인하며, 1.4 기준 앤톤·빌리·그레이스·주연·버니스·하루마사가 해당한다.
액티브 재사용 대기가 30초로 길지만 한 번 쓰면 계속 공격한다. 공격 주기가 짧아 지원 엔진의 공격력 버프 4스택을 유지하기 쉽다. 콤보 스킬을 안 쓰면 추가 능력 조건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뱅부 슬롯을 해금하면 하나가 무료로 지급된다.
그로기 상태에서 피해를 넣는 코린이나 앤톤을 주력으로 쓸 때 고려할 만하다. 다만 격파 캐릭터가 있어야 추가 능력이 켜지는데, 코린 중심 물리 파티에는 보통 격파 캐릭터가 없다.
1.0 기준 사실상 유일하게 회복이 되는 뱅부지만 횟수와 회복량이 애매하다. 연속 전투에 회복 아이템이 없는 가상 격전 시련에서 가치가 올랐고, 패링과 회피에 서툰 초심자에게 어울린다.
불 속성 캐릭터가 둘 이상인 파티에 맞는 구성이다.
공명부처럼 적을 모으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모으는 성능만 놓고 보면 추가 능력을 빼도 자석부가 더 낫다.
적을 도발하는 스킬 때문에 제로 공동에서 지원 뱅부로 고르기도 한다. 도발이 극한 회피를 어렵게 할 수 있지만 극한 지원은 문제없이 작동한다.
전기 속성 캐릭터가 둘 이상인 파티에 맞는 구성이다.
버프가 셋 중 무작위로 정해져 안정성이 낮고 채용도 적다. 제로 공동 이야기에서 허락 없이 단층에 들어갔다가 11호에게 혼나는 뱅부가 이쪽이다.
샤크부와 비슷한 역할이지만 샤크부에 약점이 많고 A급치고 콤보 스킬 계수가 높다. 3돌파부터는 샤크부보다 성능이 앞선다.
제로 공동 자격증 레벨 10을 달성하면 받는다. 거품은 느리지만 전원의 에너지를 채워 3분 전투에서 강화 특수 스킬을 한두 번 더 쓰게 하므로, 에너지가 중요한 스킬 딜러와 쓰기 좋다.
1.0 버전 이벤트 보상이다. 계수는 낮고 타수가 아주 많아서 피해 표시를 켜면 적의 동작이 가려진다. 물리 이상 축적용으로 리볼버부 대신 쓰이기도 한다.
이상 캐릭터가 있는 파티에 맞는 구성이다.
1.3 버전 이벤트 보상으로 받는다.
제로 공동 심층 조사 중 「잃어버린 땅」 자격증의 레벨 보상으로 얻는다.
강공이나 이상 에이전트만 있으면 되는 느슨한 조건이지만 콤보 스킬이 없다. 이벤트 「꽃말에 숨겨진 마음」의 보상으로 받는다.
2.2 버전 이벤트에서 얻는다. 명파를 요구하며 물리 피해를 주는 점이 사야와 닮았다. 사야는 운규산 1~2명이 필요하지만 이쪽은 명파 1명이면 되고, 재사용 주기는 24초로 사야의 30초보다 짧다.
지원 캐릭터가 있는 파티에 맞는 구성이다.
강공이나 이상 캐릭터가 있는 파티에 맞는 구성이다.